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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기쁨” 동산의 뜻을 많은 분들이 여쭈어 봅니다. “ Jesus is my Joy” 아니 면 “Giving is Joy”? 저희 동산은 둘 다 입니다. 동산지기 이신 이호근 집사님과 이헬렌 집사님의 끝없이 베풀어 주시는 사랑과 돌봄 속에서 저희 동산원 들이 주 님 안에서 함께 사랑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서로 베풂으로써, 동산이름이 그렇듯 이 베풂의 기쁨을 함께 하려 항상 기도 하고, 사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동산 안에서 뿐만 아니라, 동산 밖에서도 우리가 주님께 받은 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주위에 베풀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실천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호근 집사님과 이헬렌 집사님, 멕시코의 전형적인 음식인 타코의 달인, 부모님으로부터 전수 받은 실란쵸와 간장의 미묘한 조화를 이룬 주님도 깜짝 놀랄만한 소스와 타코와의 조화, 정말 이 타코에는 주는 기쁨이 철철 넘칩니다. 이 타코와 함께 은은히 울려 퍼지는 기타와 집사님의 찬양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역시 찬 양의 주제는 “주는 기쁨, Jesus is my joy”.

홍성원, 홍춘희 집사님 내외분, 홍 집사님의 건강이 주님의 은혜속에서 잘 회복 되고 계시고, 그런 와중에도 항상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주는 기쁨의 참 모 습을 보곤 합니다. 새롭게 저희 동산에 Join 하셨지만, 동산의 최고 어른으로서 항상 불편하신 가운데, 봉사하시며 “주는 기쁨”의 모범을 보이시고, 그로 인하여 동산원 들에게 항상 도전을 주고 계시지요.

김은구 형제와 김숙옥 집사님, 산호세 테니스 대표 주자로서 공부하시랴, 직장에서 일하시랴, 교회봉사 하시랴, 정말 바쁜 시간에도 항상 테니스 후학 양성에 앞 장 서시고, 모세동산 어르신들 점심 대접할 때, 집에서 정성껏 삶아오신 삼계탕 속에 영계가 얼마나 아담하고 예쁜지, 보기만 해도 주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습 니다.

박수정 집사님과 제니 자매님, 청정 바닷속 싱싱한 성게와 전복으로 동산원의 건강을 책임 지시고, 그것으로 인하여 얻은 힘을 주님께 봉사하는데 쓰도록 독려 하 시는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 가족, 아빠와 엄마의 지극한 정성만큼 비거리가 놀라 운 쌍둥이 형제의 놀라운 골프실력, 정말 바다의 왕자 가족 입니다. 성게와 전복 으로 주는 기쁨을 만끽하시고 계시지요.

이헌수 집사님과 이미선 집사님, 그 동안 사업 때문에 산호세를 떠나셨다가 10년 만에 다시 우리 교회로 돌아오신 집사님 내외분, 이미선 집사님의 놀라운 회덮밥 과 손수 녹두를 갈아서 만나게 부치신 녹두 지짐으로 동산원들의 까다로운 입맛 을 즐겁게 해 주시지요. 역시 주는 기쁨 !!!

전영수 집사님과 전경복 자매님, 화통한 웃음소리와 주님도 웃으시는 유머감각 으로 동산원 모두를 즐겁게 하시고, 또 저희 동산의 아이디어 Bank이시지요. 동산 모임과 여러 가지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시며 주는 기쁨으로 섬기시고 계시지요.

아직 Single이신 이길호 형제님, 다이빙, 골프, 낚시 등 못하시는 것이 없는 팔방 미인이신 형제님, 동산 식구들의 잡기를 통한 건강을 책임 지고 계십니다. 주님이 주신 이런 다양한 달란트를 가지고 동산원을 비롯한 남에게 항상 무언가를 주는, 그래서 그것으로 큰 기쁨을 누리시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