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영성을 바탕으로 LEAP OVER A WALL 하려 하고 바울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는 고백을 신앙에 중심점으로 삼아, 매일 성취하고 쌓아가는 공덕의 삶을 지향하고, 매일 내 속에 잠복해 있는 죄악들을 들추어내어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쳐 죽이고 굴복시키는 참 제자, 순결한 신부로서 주님께 나아가는 몸부림을 지향점으로 합니다.

--->모든 것 다 아시는 중심을 보시는 예수님 안에서 자랑할 수 있는가?

--->주님과 합일되는 기쁨이 있는가?

(삼하23:8절 이하 참조)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1-2). 다그몬 사람 박종님 권사님과 황규천 집사님은 군장의 두목이라 저가 한때에 팔백 인을 쳐 죽였더라

3-4).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강희덕 장로님과 강인자 전도사님은 다윗과 함께한 세 용사 중에 하나이라 블레셋 사람이 싸우려고 모이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러 간지라 세 용사가 싸움을 돋우고 저가 나가서 손이 피곤하여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치니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서 저의 뒤를 따라가며 노략할 뿐 이었더라

5-6).그 다음은 하랄 사람 이혜옥 집사님 과 양정순 집사님은 블레셋 사람이 떼를 지어 녹두나무가 가득한 밭에 모이매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되 저는 그 밭 가운데 서서 막아 블레셋 사람을 친지라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시니라

7-8).또 장문신 집사님과 이장호 형제님은 그 삼인의 두목이라 저가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 저는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아니냐

9-10).윤현근 /윤선아는 효용한 일을 행한 자라 일찍이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한 사자를 죽였으며 또 장대한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의 손에 창이 있어도 저가 막대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더라 장래-전도대상자를 포함하여 이상 도합이 삼십칠인 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