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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참사랑동산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예수가 머리되시는 참 좋은 교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소그룹모임이며 동산원들은 자매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모임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입니다. 모임의 시작은 언제나 지난 한주간의 삶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은헤를 나누며 찬송으로 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주일설교 말씀을 다시 한번 공부하며 대예배시간에 나눌 수 없었던 개개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과 삶에 미친 말씀의 영향력, 또는 그렇게 살고자 했지만 안 되었던 부분들을 소그룹모임의 특성을 살려 서로 나누며 동산원들끼리 격려와 위로, 사랑을 롱해 가족으로서의 정을 나누는 곳 입니다.

현재 6명의 인원으로, 모이는데 힘쓰고 있으며, 또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빚진자의 심정으로 우리의 이웃들을 돌보는 사역들을 하고 있습니다 양로원에 계시는 한인어르신들을 매주 찿아 뵙고 같이 하나님 말씀을 나누며 찬양과 오락등을 하며 친구가 되어드리고, 특별히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한식을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고 있으며, 동산에서 입양한 르완다, 우간다의 2명의 소녀들도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매들만이 모이는 특성을 살려 우리 교회의 가장 어른이신 모세동산 어르신들과 함께 봄소풍 가기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이 모든 것 보다 더욱 감사하며 고마운 것은 참으로 부족하고 부족한 저를 동산지기로 써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시금 고백하며 사랑하는 우리 참사랑동산의 소개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