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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원: 강미순, 신경모 부부
              김미란, 김형찬 부부
              임미숙, 김용욱 부부
              윤세종 형제
              이선옥, 이영노부부
              이승, Benjamin Schwarz 부부
              차유경, 지욱 부부
              최유원, 최용석 부부
               Esther 송, Allen김 부부

저희 동산에 참여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으시며 삶 가운데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신 분 들입니다. 참여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으시며, 삶 가운데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신 분 들입니다. 또한 교회에서 여러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시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의 삶을 살고 계십니다.

동산모임에 대부분의 분들께서 적극 참여 하시며, 본인들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간증하는 아름다운 모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지 않는 분들께 복음을 전하고자 하시는 열망을 서로 나누며 조그마한 정성을 드리어 어려움에 처함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겸손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넘치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동산 모임이 항상 화기애애하고, 헤어지기를 아쉬워하는 아름다운 동산입니다.


동산원이신 임미숙 자매님의 소감

제가 속해있는 드림동산은 참으로 좋은 분들이 속해 있는 동산 입니다. 얼마나 좋은 지 짧은 글을 통해서는 전달하기가 어렵지만…..자매님 위주로 소개해 보자면, 먼저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음에도 어머님 같이 푸근한 모습으로 모든 굳은 일을 말없이 감당하시며 언제나 웃는 얼굴로 저희를 대하시는 미소천사 차유경 자매님. 얼마 전에 저희 동산에 합류 하셔서 아직은 잘 모르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어린이 사역을 도와주시는 Esther자매님. 언제 어디서든 모범생 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항상 바른 길로 사시는 이선옥 집사님. 빼빼 마른 몸에서 어디서 에너지가 나는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를 아기지 않는 멋쟁이 이 승 자매님. 많은 기도 응답의 간증과 재미난 얘기로 분위기를 띄워주시는 사랑스러운 분위기 메이커 김미란 자매님.

동산의 막내지만 막내답지 않게 여러 좋은 웹사이트를 거의 매주 동산 식구들에게 전달 해주는 귀염둥이 최유원 자매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막 하나님 앞에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저 임미숙 입니다.

이번엔 형제님들에 대해 얘기해 볼까요?

먼저 너무 반듯하시고, 항상 선한 미소가 아름다운 우리 동산의 머리 지욱 집사님. 얼마 전에 동산에 들어 오셨지만 많은 경험으로 자신의 역할을 찬찬히 해 주시고 계신 Allen Kim 형제님. 탁월한 운동 신경을 가지고 계시고, 최근에는 축구에 많은 관심을 쏟고 계신 이영노 집사님. 가끔 동산 모임에 참석하고, 아직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는, 그래서 우리 모두 기도하고 있는 Benjamin 형제님.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가끔씩 저희에게 너무 환한 웃음을 선사하시는 김형찬 형제님.

동산에서도 찬양을 책임지시고 매주 좋은 찬양으로 저희를 인도 하시는 최용석 형제님. 사정상 자주 참석은 못하시지만 분위기를 이끌어 주시는 윤 세종 형제님. 그리고 또 한명의 예수님 미 영접자 김용욱 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다시 만나 조금은 어색하게 교회 생활을 시작할 즈음, 너무도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시며 잘 적응 할 수 있게 해 주신 동산 식구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아직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제 남편도 너무 잘 챙겨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낯선 미국 생활을 잘 적응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또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는 동산 식구들에게 저는 늘 감사한 마음과 마음의 빚진 자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그 빚을 누군가에게 갚을 날을 기다리며, 저를 출석률 거의 100%를 자랑하는 우리 드림동산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동산모임을 통해 교제의 중요성도 배우고, 믿음의 선배님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들 믿음에 굳건 하셔서 아직은 영적으로 어리기만 한 저와 저희 남편을 잘 인도하시고, 배려하시면서 저희 가족이 믿음 안에 바로 설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든 동산 가족분들 덕분에 동산 모임은 저에게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면서 기대하며 기다리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며 참 좋은 교회로 인도한 제 친구 이승 자매에게도 고맙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승아야, 진짜 고맙데이 ~~”

드림동산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