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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동산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임성빈: “소세지”, 소풍갈 때 가지고 갔던 맛있는 소세지가 생각난다.  동산을 갈때는 소풍갈 때 처럼 설레이는 기쁨이 있는 곳, 은혜동산은 나에게 진주표 “소세지”이다.

임원주: “웃음의 꽃동산”  항상 웃음이 넘치는 곳

헬렌남: “Therapy Session”,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고, 해결을 얻을 수 있는 치료가 역사하는 은혜동산

박주영: “엄마 품” 이다.  더이상 표현 할 방법이 없네.

김창겸: “사골국물”, 동산을 참석하면 할 수록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진국물과 같은 곳.  인생의 깊이를 나누고 따끈따끈한 정을 맛 볼 수 있는 사골국물과 같은 곳, 그곳이 은혜동산이다.

박순덕: “모델” 교회의 여러분야, 성가대, 찬양대, 오케스트라, 재정부, 장기발전위원회, 새가족부등에서 열심히 섬기시는 집사님과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면 나는 은혜동산을 “모델”이라고 부르고 싶다.

유근배: “숲속 오솔길”  동산모임에 와서 참된 쉼을 얻을 수 있는 곳, 새로운 영적, 육적 충전을 얻을 수 있는 곳. 숲속오솔길과 같은 은혜동산을 마냥 거닐고 싶다.

유난주: “비빔밥” 각자 다른 모습과 성격이 모였지만,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 내는 우리 동산은 “비빔밥”이라고 말 하고 싶다. 비빔밥은 비비는 사람에 따라 맛도 달라진다는 것 잊지마세요.  하나님께서 저희동산을 비벼 가시길 바라면서---

최지정: “논산 훈련소” 영적 훈련을 받아 그리스도의 참 용사로 거듭나는 곳.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고비도 겪지만 잘 견뎌내면 하나님나라의 꼭 필요한 인물로 자라나는 곳, 은혜동산은 “논산 훈련소”

최건: “오케스트라” 은혜 동산에는 오케스트라 멤버가 많다.  지휘자,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에다가 악기가 안되면 목소리로.  각자의 개성과 출신이 다르지만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곳.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의 능력이 살아 역사하는 곳, 그곳이 우리 은혜동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