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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동산은 세계선교침레교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산입니다. 매주 모일때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를 나누며 예수님을 따라 사랑을 나누는 꽃보다 아름다운 분들의 모임 입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사신이되자” 라는 비젼아래 말씀, 기도, 선교, 구제에, 힘쓰는 동산입니다. 2006년부터 World Vision을 통하여 각국에 살고있는 7 아동을 섬기고 있으며, 성도현 선교사님을 기도와 물질과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 성목사님은 한국에 서울침례교회의 담임으로 헌신하셨기에 앞으로 다른 선교사님을 섬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교회 온 성도님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1998년 10월부터 금요일 모임이 시작해서 모이기를 힘쓰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매주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림으로,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모여 찬양과 말씀과 기도와 성도의 사랑의 교제를하고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 모임후에는 찬양 암송잔치가 있어서 한달동안 한곡을 선정하여 찬양중에 거하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고 우리들에게는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됩니다.

구성원은 70세 애숭이부터 90대까지입니다. 김영애 권사님은 올해 94세신데 주일예배와 금요모임을 위해서 온몸에 파스로 도배를 하고 나오십니다. 주님을 사모하늠 마음, 말씀과 동산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채워진 마음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폭포수처럼 그 마음에 채워짐으로 마음의 평강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십니다.

단수봉 권사님은 91세이신데 성인병도 없고 마음이 항상 즐거움으로 찬양이 넘치시는 행복한 분이십니다. 문완섭 장로님은 88세 이신데 지금도 팔팔하시고 운전도 쌩쌩 달리시는 청년중의 청년이십니다.

이 지역에 노인들을 잘 섬기는 좋은 교회들이 많이 있지만 어르신들은 세계선교침레교회가 어르신들을 가장 잘 섬기는 교회라고 자랑하십니다. 본 교회가 이 지역에서 칭찬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분들의 사랑과 섬김과 어르신 공경하는 마음 때문에 이지역에서 소문난 교회가 된것입니다.

교회에서 어르신들에게 94년 6월에 씨에틀 벵쿠퍼, 빅토리아 여행을, 97년 9월엔 멕시코 크르wm 여행을 위해서 개인당 $200 씩 지원해주고, 2000년도에엔 하와이 여행에 각자에게 $100씩 지원해주는 교회입니다.

교회와 목사님께서 잘 하시니까 성도님들도 지극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섬기십니다. 박근완 집사님 내외분은 겨울이면 어르신네들 혹시 감기 드실가봐 십여년동안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후라 장갑,모자, 쁘로찌 등으로 푸짐한 선물을 주시고 김태선 집사님내외분은 계절에 따라 식당에서 점심대접을 하시며 전재훈집사님 부부는 음식을 맛갈스럽게 준비하셔서 집으로 초대하시고 이희자 집사님, 이소진 집사님, 임순은 집사님, 송은주 집사님, 황규천 집사님은 좋은 식당에서 점심을 대접하시고 참사랑동산(동산지기: 박미정집사님)에서는 동산원들이 한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대접을 하시고 어른들을 위해 동요, 가곡 인도로 정서적인 감동을 주시는 동산입니다. 또한 주는 기쁨 (동산지기: 이호근 집사님) 에서도 맛있는 음식과 찬양으로 동산원둘이 다 함게 섬기셨습니다.

조병옥집사님은 매주일 점심식탁을 준비해주시며 한달에 한번 어르신들 점심을 대접하시고 이운호장로님도 한달에 한번 점심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종보기도팀(이선옥 팀장)에서는 일년에 1차 북가주 금식기도원에 모시고 가서 어르신네들로 하여금 아름다운 자연에서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할수 있는기회를 제공하시고 또한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주서 영육간에 만족감을 주십니다. 그뿐 아니라 차편으로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류형식 집사님은 어르신네들을 섬기기 위해 태어나신분입니다. 어르신분들에게 차편을 제공하기위해 8인승차를 구입하셔서 주일마다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십니다. 그리고 영어편지를 통역해주시는 해결사 역할도 하십니다. 그것도 모지라서 어르신네들을 집으로 초대하셔서 대접도 하시고요. 혹시 출장을 가시게 되면 그 동산에서 김상복 동산지기와 구영호 형제께서 대타해주시고요


또한 권정태 집사님도 어르신네들 섬기기위해 태어나신분이십니다. 매주 Saratoga 아파트 매주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음식대접까지 하시고요.

금요일 모임땐 교역자님들께서 차편을 제공하십니다. 최신일전도님이 산호세 다운타운에서 모셔오시고 이승환목사님께서는 Saratoga와 Almaden에서 모셔 오십니다. 그리고 동산모임 끝나면 고미영 사모님께서 Cypress와 Rincon아파트에 모셔다 드립니다.

이렇게 많으신분들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책임져 주시는 분 들입니다.

어르신들이 온 성도님의 사랑 때문에 밝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으며 “열린모임”도 전원이 참석하여 열심히 배우며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교회와 성도님들은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